도농 상생 플랫폼 ‘땅짚고집짓기’ 프로젝트!
흙과 나무로 만들어지는 자연 생태주택
도시민들의 세컨하우스 수요와
농촌 유휴 토지 문제를
동시에 해결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 등장한다.
현재 농촌에는 상속이나 투기 목적으로 보유한 뒤
실제 경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유휴 농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.
특히 올해 1월부터 강화된 농지법 개정에 따라
경작하지 않는 농지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다.
위반시 매년 공시지가의 25%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며,
강제 매각 명령까지 내려질 수 있는 상황이다.
이러한 때에 생태건축 보급 활동을 이어온 전국흙집짓기운동본부가
‘땅짚고집짓기’ 플랫폼을 구축하여 도시민과 지주 매칭형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한다.
■ 농촌의 땅과 도시의 수요를 연결하다
최근 은퇴 준비 세대와 3040 세대를 중심으로
농촌 체류형 쉼터, 농가주택, 소형 흙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.
그러나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장벽이 존재한다.
* 농지법 및 인허가 절차의 복잡성
* 토지 정보의 비대칭성
* 개별 건축 시 과도한 비용 부담
* 신뢰할 수 있는 시공사 부족
‘땅짚고집짓기’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
‘토지 확보 → 법률 검토 → 설계 → 인허가 → 시공 → 사후관리까지
원스톱 시스템’을 구축 운영한다.
■ 사업 핵심 구조 : 땅은 지주가, 집은 함께
본 사업은 단순 토지 매매 플랫폼이 아니다.
지주의 토지 권리와 도시민의 건축 수요를 결합한 ‘공동 개발 모델’이다.
- 토지 활용 방식
* 토지 분할 매각형
* 공유 지분 공동 소유형
* 사용승낙(지상권) 활용형
* 단지형 합작 개발 모델
지주는 유휴 토지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,
도시민은 낮은 초기 비용으로 합법적인 농촌 주거를 실현할 수 있다.
■ 흙집 전문성 기반의 차별화 전략
‘땅짚고집짓기’의 가장 큰 강점은
전국흙집짓기운동본부가 20여 년간 축적해 온
친환경 흙집 건축 기술력과 교육 인프라다.
* 자연재료 기반 설계
* 소형 세컨하우스 표준 모델 개발
* 단열·습도 조절에 강한 구조
* 체험형 시공 프로그램 운영
이는 단순 건축이 아닌 ‘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’ 제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.
■ 맞춤형 원스톱 진행 프로세스
1. 상담 및 지역 선택
2. 검증된 토지 매칭
3. 법률·행정 사전 검토
4. 계약 체결
5. 설계 및 인허가 진행
6. 착공 및 준공
7. 사후 관리
특히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토지 이용계획 검토와
농지 전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분석해
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.
■ 농촌 지주에게는 새로운 수익 모델
‘땅짚고집짓기’는 지주에게 다음과 같은 기회를 제공한다.
* 토지 가치 상승
* 분할 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
* 공동 개발 수익 배분
* 건축비 부담 없는 자산 증식
단순 매각이 아닌 ‘가치 상승형 개발 전략’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■ 향후 계획 : 단지형 생태마을 조성
현재 1차 시범 지역을 선정해
친환경 농촌체류형쉼터 테마 단지를 조성한 뒤,
향후에는 전국 시군별
* 생태건축 체험마을
* 귀농·귀촌 관련 적정기술 교육 연계
* 테마가 있는 체류형 공유마을
* 친환경 농촌 공동체 모델 구축
■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
○ 은퇴 후 자연 속 세컨하우스를 준비하는 분
○ 소액으로 농촌 토지를 확보하고 싶은 귀농귀촌인
○ 자연 친화적 공유 마을 입주를 원하는 분
○ 유휴 토지를 활용하고 싶은 농촌 지주
■ 토지 개발 제안 및 상담 문의
010-8264-5479 (이시화 원장)